뉴이재명들의 문조털래유에 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서용주 발언 by 스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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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별빛4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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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민주당 이번 지방선거 나와서 경선탈락한 뉴이재명, 반 문조털래유의 대표이고, 현재 여러 레거시 미디어 패널로 하루에도 몇 차례씩 메뚜기 뛰면서 평론하고 있습니다. 

어제 스픽스 에서 발언들을 들어보면 이 뉴이재명들의 사고방식의 단편을 엿볼 수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어제 겸공 공개방송에서 홍사훈 기자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우리들끼리 하는 방송이 되지 말고 지평을 넓혀서 더 많은 층들이 들어오게 만들자.  이건 겸공의 여러 방송이 진보진영에서만 보는 방송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 보수진영까지 어떻게 보게 할까, 전국민이 보게 할까하는 생각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떤 방송이건 똑같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근데 서용주는 마치 겸공이 극우유튜브처럼 극단적인 몇명만 낄낄거리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되었다고 폄하하고, 반성해야 한다면서 딴지도 걸고 자빠졌고, 김어준은 자신이 너무 민주당에 개입하고 정치인들을 가려서 불공평한 경쟁을 시킨다는 식으로 호도합니다.

  그러면서 홍사훈기자의 저 말은 이제 출구전략을 마련하는 것으로 김어준도, 심지어 유시민도 정청래에게서 손을 떼는 과정이라 설명합니다.  유시민도 자기가 짠 하고 나타나면 여론이 모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하니 요즘 잠잠한 거라면서 뇌피셜 마구마구 돌립니다.

  기성 런론이 쓰레기라는 정준희 교수의 말을 두고도 본인들이 오히려 쓰레기에 가깝다고 합니다.

  언론이 100 대 0으로 불공정하게 비난하는 것도 정청래 본인의 잘못이라고 몰아갑니다.  왜 이재명에 반기를 드냐는 식으로.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저 뉴이재명들은 어떤 집단적 최면 상태에 빠져있고 자신들만의 공유하는 사고체계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으며, 그로인해 옛날 빨갱이 몰이 하듯이 문조털래유를 무조건 쳐 내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동형이나 자기들 방송 망해가는 것은 그럼 뭔가 생각은 안하는가?? 이런 의문도 들구요.  진영 스피커 전체를 폭파시키고 있는 자신들의 자해적 행태를 대체 어떻게 바라보는지...심히 궁금합니다.

   그냥 솔직히 일베나 펨코, 극우들과 뭐가 다를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우리 진영에도 이런 사람이 꽤 적지않게 있어서 요즘 놀라고, 이런 사람들이 레거시 언론 패널과 기자, 진행자의 대부분을 잠식하고 있어서 심히 걱정되고 우려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단박에 전 언론을 장악했지?  이 정권이나 김민석 패거리쪽은 어떤 술수를 부렸을까?

  이런 미디어와 패널들의 새로운 장악 형태는 나중에 연구하고 조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분명 뒤에서 보이지 않은 힘이 작동했을거라

  추측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전 언론이 한 방향으로 정청래와 문조털래유 최욱만 때리는 기괴한 현상이 있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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