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사모 마지막 대표 "노사모 이름 훼손말라".정청래에 경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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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사모 마지막 대표 “노사모 이름 훼손말라”…정청래에 경고장노무현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노사모)의 마지막 대표가 “노사모의 이름을 훼손하지 말라”며 노사모 명의 도용 및 상징물 무단 사용에 대한 규탄 성명을 냈다. 2019년 노사모의 모든 조직을 공식 해체한 마지막 전국 노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412
노사모 마지막 대표, 정청래 겨냥 “노사모 대표성·정통성 단 1%도 없어···노사모와 대립했던 정통 세력”“노사모 간판·상징 사사로이 전유, 기만이자 모순” “24년 전 노사모 없애자던 사람이 노사모 자처” 노무현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노사모)의 마지막 대표가 6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를 겨냥, “2007년부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594?sid=100[단독] 노사모 마지막 대표 “노사모 이름 훼손말라”…정청래에 경고장노무현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노사모)의 마지막 대표가 “노사모의 이름을 훼손하지 말라”며 노사모 명의 도용 및 상징물 무단 사용에 대한 규탄 성명을 냈다. 2019년 노사모의 모든 조직을 공식 해체한 마지막 전국 노사모 대표 ‘달바라기’씨는 6일 이같은 내용의 성명문을 내고 규탄 서명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301명의 노사모 회원이 규탄 성명에 참여한 것으 https://v.daum.net/v/20260806195409847이러한 행위를 주도하는 인물들 다수는 2002년 대선 직후부터 노사모와 궤를 달리하며 ‘국힘’ ‘정통’ 등으로 갈라져 나갔던 파생 세력들" 팩트로 잘멕이셨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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