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1천 톤' 사용..가뭄에 물 축제 개최 논란 작성자 정보 행복한독자60 작성 작성일 2026.08.05 11:55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 쓰기 본문 '사흘간 1천 톤' 사용…가뭄에 물 축제 개최 논란폭염으로 남부지방에서는 논에 물도 못 댈 정도로 가뭄이 심각한데요. 경상남도 밀양시가 사흘간 1천 톤을 쓰는 물 축제를 열기로 해 논란입니다. 1천 톤이면 500밀리리터 생수병 200만 개와 같은 양입니다. 심우영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2275 관련자료 이전 아세따 작성일 2026.08.05 09:14 다음 공제한도 탓 압구정 실거주 70대 후년 보유세 3배 작성일 2026.08.06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답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