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스러운 한녀의 근본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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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독자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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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당시에
카메라와 사진이라는 게 엄청 비싼거고
진짜 아무나 못 찍는 거였음.
보통 사람들은 카메라가 뭔지 보지도 못한 사람이 대부분.
근데 저렇게 개좆같이 찍을 수가 있는거냐ㅋㅋㅋㅋㅋ
"사진 이거 진짜 비싼거니까 웃으세요~~"
라고 찍는 사람이 그랬겠지
찍으려는 사람은 아마도 여러번 말했겠지.
일반인이라면 인생에 한번 찍는 귀중한 기회에 최대한 이쁘게 나오게 찍으려고 했겠지.
근데도 저렇게 평소 표정대로 개좆같이 찍을 수 있다는건
권력이 엄청난 상태였다는 거다.
감히 웃어야 찍습니다 라고 말 조차 못할 정도의 권력
이게 바로 민비다.
누가 봐도 좆같은 표정으로 찍힌 사진이 민비라고 나오니까
개좆같은 민족주의 새끼들은
이건 민비가 아니고 대신 찍은 궁녀라고 주장함ㅋㅋㅋㅋ
당연히 그런 주장의 근거는 없다ㅋㅋㅋ
그냥 아니래ㅋㅋㅋㅋ
궁녀가 씨발 그 비싼 사진을 대신 찍냐??ㅋㅋㅋㅋ
그리고 저 머리를 궁녀가 하냐???
그냥 아니래 역사왜곡 씹새끼들
개좆같이 표독스러운 한녀의 표정은
민비가 원형으로 이미 백몇십년 전에 사진으로 박제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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